건양사이버대학교-사)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김해시지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 사회복지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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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건양사이버대학교-사)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김해시지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현장실습·사회공헌·평생교육 연계…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전문인재 양성 위한 협력 강화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학과장 박동진)는 사단법인 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김해시지부(회장 서갑수)와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지난 8월 7일(금)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사회복지 전문교육과 장애인복지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기관 구성원에게 지속적인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은 건양사이버대학교의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 역량과 지역 장애인복지 현장의 실천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김해시지부는 건양사이버대학교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전공 분야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지도자를 배치해 체계적인 현장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대학에서 학습한 사회복지 이론과 실천기술을 실제 장애인복지 현장에 적용하면서 현장 대응능력과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학생들의 현장실습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 대학의 학생과 교직원 등이 기관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 등을 통한 공식적인 봉사실적 인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실습 및 봉사활동 우수 참여자에게는 현장 전문가의 멘토링과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 경험이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건양사이버대학교도 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김해시지부 구성원들의 평생학습과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혜택을 제공한다. 기관 구성원이 건양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할 경우 정규 학기 내 수업료의 30%를 감면하며, 입학생의 부모·배우자·형제·자매·자녀가 다음 학기에 입학하는 경우 해당 가족에게 2년간 수업료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교육 혜택과 함께 건양교육재단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복지 혜택도 지원한다. 협약에 따른 입학생이 김안과병원, 건양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을 이용할 경우 10%의 이용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건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이용 시 빈소 사용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기관이 대학 시설을 대관해 이용하는 경우 사용료의 50%를 감면하며, 향후 건양교육재단 산하 건양대학교병원 건강검진센터와 별도의 협약을 체결할 경우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동진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장은 “사회복지 교육은 대학에서 배우는 이론과 지역사회 현장에서의 경험이 함께 연결될 때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장애인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 구성원들에게는 대학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현장실습과 봉사활동, 전문가 멘토링, 평생교육을 하나의 협력체계로 연결함으로써 대학과 복지기관이 함께 지역사회에 필요한 실천형 사회복지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는 사회복지 전문지식과 함께 복지기관의 운영·관리 역량을 갖춘 현장형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사회복지기관의 조직·인사·회계·홍보·기획 및 AI·디지털 실무역량 등을 아우르는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복지 현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사회복지기관 및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현장실습과 봉사활동, 현장 전문가와의 교류 등 실질적인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 종사자들에게는 대학 교육을 통한 직무역량 향상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현재 2026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원서접수는 오는 8월 19일 오후 5시까지 건양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go.kycu.ac.kr)를 통해 가능하다.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성인학습자는 물론, 사회복지 현장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기관의 운영·관리 역량까지 함께 갖추고자 하는 재직자들에게 좋은 교육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실습·사회공헌·평생교육 연계…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전문인재 양성 위한 협력 강화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학과장 박동진)는 사단법인 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김해시지부(회장 서갑수)와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지난 8월 7일(금)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사회복지 전문교육과 장애인복지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기관 구성원에게 지속적인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은 건양사이버대학교의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 역량과 지역 장애인복지 현장의 실천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김해시지부는 건양사이버대학교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전공 분야의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실무 지도자를 배치해 체계적인 현장교육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대학에서 학습한 사회복지 이론과 실천기술을 실제 장애인복지 현장에 적용하면서 현장 대응능력과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학생들의 현장실습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 대학의 학생과 교직원 등이 기관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 등을 통한 공식적인 봉사실적 인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실습 및 봉사활동 우수 참여자에게는 현장 전문가의 멘토링과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 경험이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건양사이버대학교도 경남신체장애인복지회 김해시지부 구성원들의 평생학습과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혜택을 제공한다. 기관 구성원이 건양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할 경우 정규 학기 내 수업료의 30%를 감면하며, 입학생의 부모·배우자·형제·자매·자녀가 다음 학기에 입학하는 경우 해당 가족에게 2년간 수업료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교육 혜택과 함께 건양교육재단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복지 혜택도 지원한다. 협약에 따른 입학생이 김안과병원, 건양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을 이용할 경우 10%의 이용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건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이용 시 빈소 사용료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기관이 대학 시설을 대관해 이용하는 경우 사용료의 50%를 감면하며, 향후 건양교육재단 산하 건양대학교병원 건강검진센터와 별도의 협약을 체결할 경우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동진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장은 “사회복지 교육은 대학에서 배우는 이론과 지역사회 현장에서의 경험이 함께 연결될 때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장애인복지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 구성원들에게는 대학의 교육자원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상호 발전적 협력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현장실습과 봉사활동, 전문가 멘토링, 평생교육을 하나의 협력체계로 연결함으로써 대학과 복지기관이 함께 지역사회에 필요한 실천형 사회복지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는 사회복지 전문지식과 함께 복지기관의 운영·관리 역량을 갖춘 현장형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사회복지기관의 조직·인사·회계·홍보·기획 및 AI·디지털 실무역량 등을 아우르는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복지 현장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사회복지기관 및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현장실습과 봉사활동, 현장 전문가와의 교류 등 실질적인 현장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 종사자들에게는 대학 교육을 통한 직무역량 향상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현재 2026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원서접수는 오는 8월 19일 오후 5시까지 건양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go.kycu.ac.kr)를 통해 가능하다.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성인학습자는 물론, 사회복지 현장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복지기관의 운영·관리 역량까지 함께 갖추고자 하는 재직자들에게 좋은 교육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