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학교-북수원장애인주간이용시설, 실무형 사회복지 인재 양성 위해 ‘맞손’
- 사회복지경영학과
- 80
- 2026-05-14
건양사이버대학교-북수원장애인주간이용시설, 실무형 사회복지 인재 양성 위해 ‘맞손’
현장실습부터 사회공헌, 장학 및 의료 혜택까지 아우르는 든든한 상생 협약 체결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학과장 박동진)는 최근 북수원장애인주간이용시설(시설장 한필경)과 실무형 사회복지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수원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장애인 복지 현장의 생생한 실무 경험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는 체계적인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기관 종사자들에게는 평생교육 복지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북수원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슈퍼바이저를 배치해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대학 구성원들이 기관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 인증 등 공식적인 봉사활동 인정 체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복지경영학과는 현장에 특화된 실무형 교육과 디지털 기반 학습 체계를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고루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우수 실습생 및 봉사 참여자에게는 현장 전문가 멘토링과 취업 연계 정보 등 실질적인 진로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기관 종사자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을 독려하기 위한 파격적인 장학 및 복지 혜택도 약속했다. 기관 종사자가 건양사이버대에 입학할 경우 정규 학기 수업료의 3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입학생 가족이 함께 입학할 시 2년간 수업료 50% 감면 혜택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김안과병원, 건양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 부여병원 진료비 감면 ▲건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감면 ▲대학 시설 대관료 감면 등 생활 밀착형 연계 혜택도 폭넓게 제공된다.
박동진 사회복지경영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 분야의 산학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실천적 사회복지와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경영학과는 단순한 돌봄 서비스를 넘어 복지 기관의 효율적 운영과 혁신을 이끄는 ‘미래형 사회복지 경영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학과는 전통적인 복지 영역인 ▲사회복지사 2급 ▲의료·학교사회복지사 자격은 물론, 복지 경영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경영지도사 ▲SMAT(서비스경영자격) 등의 취득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디지털 복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AIBT(인공지능 비즈니스 활용능력) ▲AI-POT(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 ▲빅데이터분석기사 등 AI 및 데이터 특화 자격 과정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혁신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현장 밀착형 실습을 기반으로 ‘복지·경영·첨단 기술(AI)’을 아우르는 차세대 복지 리더를 배출하고 있는 사회복지경영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go.kycu.ac.kr)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대표전화(1899-333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현장실습부터 사회공헌, 장학 및 의료 혜택까지 아우르는 든든한 상생 협약 체결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학과장 박동진)는 최근 북수원장애인주간이용시설(시설장 한필경)과 실무형 사회복지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공헌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북수원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대학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장애인 복지 현장의 생생한 실무 경험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는 체계적인 현장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기관 종사자들에게는 평생교육 복지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북수원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슈퍼바이저를 배치해 체계적인 실습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대학 구성원들이 기관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 인증 등 공식적인 봉사활동 인정 체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복지경영학과는 현장에 특화된 실무형 교육과 디지털 기반 학습 체계를 바탕으로, 장애인 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고루 갖춘 인재를 길러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우수 실습생 및 봉사 참여자에게는 현장 전문가 멘토링과 취업 연계 정보 등 실질적인 진로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기관 종사자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을 독려하기 위한 파격적인 장학 및 복지 혜택도 약속했다. 기관 종사자가 건양사이버대에 입학할 경우 정규 학기 수업료의 3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입학생 가족이 함께 입학할 시 2년간 수업료 50% 감면 혜택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김안과병원, 건양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 부여병원 진료비 감면 ▲건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빈소 사용료 감면 ▲대학 시설 대관료 감면 등 생활 밀착형 연계 혜택도 폭넓게 제공된다.
박동진 사회복지경영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 분야의 산학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실천적 사회복지와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경영학과는 단순한 돌봄 서비스를 넘어 복지 기관의 효율적 운영과 혁신을 이끄는 ‘미래형 사회복지 경영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학과는 전통적인 복지 영역인 ▲사회복지사 2급 ▲의료·학교사회복지사 자격은 물론, 복지 경영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경영지도사 ▲SMAT(서비스경영자격) 등의 취득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디지털 복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AIBT(인공지능 비즈니스 활용능력) ▲AI-POT(인공지능 프롬프트 활용능력) ▲빅데이터분석기사 등 AI 및 데이터 특화 자격 과정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혁신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현장 밀착형 실습을 기반으로 ‘복지·경영·첨단 기술(AI)’을 아우르는 차세대 복지 리더를 배출하고 있는 사회복지경영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go.kycu.ac.kr)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대표전화(1899-333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