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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진 교수의 복지동향]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 70억원 사회적 가치 창출!

  • 조회 : 58
  • 등록일 : 2026-08-28
복지동향_블로그

 

 

 

 

 

 

 

 

 

 

 


노인일자리의 새로운 변화, ‘일자리’를 넘어 ‘사회적 가치’로

보건복지부가 2025년 추진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10개 사업은 노인일자리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10개 사업에는 약 55억 4,835만 원의 공공재정?이 투입되어 942명의 일자리가 만들어졌으며,

사업을 통해 창출된 사회적 가치는 약 71억 1,644만 원?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는 투입된 공공재정 대비 128.3%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조부모 손자녀 돌봄 ▲시니어 손맛 지킴이 ▲커피박 새활용

▲공항안전 불법드론 감시 ▲주거에너지 보안관 등이 있습니다.

노인의 돌봄 경험과 생활 역량부터 안전·디지털·환경 분야의 역량까지

다양한 경험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노인을 단순한 복지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주체로 바라보는 인식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한 앞으로의 사회복지현장에서는 단순히 “몇 명이 참여했는가”를 넘어

“무엇이 달라졌는가, 어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냈는가”?를 설명하는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복지사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견하고,

사람과 자원을 연결하며,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현장형 사회복지 전문가로 성장해야 합니다.

복지에 경영을 더하다.사회복지의 가치를 성과로 만들어내다.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경영학과는 변화하는 사회복지현장에 필요한

조직운영·사업기획·자원개발·민관협력·성과관리·AI·디지털 실무 역량을 함께 키워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