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공학과 지역 상생 프로젝트
- 전기전자공학과
- 86
- 2026-07-23
안녕하세요.
건양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입니다.
앞서 학과 홍보물품으로 로고가 인쇄된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그 앞치마를 지역 식당에 직접 전달하며 작은 나눔을 실천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활동은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보자는 취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음식점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이 무엇일지 고민한 끝에,
실제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일회용 앞치마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정성껏 제작한 앞치마는 포장을 마친 뒤, 2026년 7월 지역 식당 여섯 곳에 직접 전달했습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가 전달하다 보니, 준비한 물품이 지역과 학교를 이어주는 작은 연결고리처럼 느껴졌습니다.
7월 8일 첫 방문을 시작으로 7월 10일, 7월 15일, 그리고 7월 21일까지 여러 식당을 찾아뵈었습니다.
바쁜 시간에도 반갑게 맞아 주신 사장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컸고,
준비한 앞치마가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은 건양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가 학교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려는 마음을 담아 진행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일 수 있지만, 실제로 필요한 곳에 전달되었을 때 그 의미는 더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양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이런 활동들이 모여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상생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지역상생 프로젝트에 따뜻하게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블로그 링크
https://blog.naver.com/ekycu/224355617075
건양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입니다.
앞서 학과 홍보물품으로 로고가 인쇄된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그 앞치마를 지역 식당에 직접 전달하며 작은 나눔을 실천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활동은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보자는 취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음식점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이 무엇일지 고민한 끝에,
실제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일회용 앞치마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정성껏 제작한 앞치마는 포장을 마친 뒤, 2026년 7월 지역 식당 여섯 곳에 직접 전달했습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가 전달하다 보니, 준비한 물품이 지역과 학교를 이어주는 작은 연결고리처럼 느껴졌습니다.
7월 8일 첫 방문을 시작으로 7월 10일, 7월 15일, 그리고 7월 21일까지 여러 식당을 찾아뵈었습니다.
바쁜 시간에도 반갑게 맞아 주신 사장님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컸고,
준비한 앞치마가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활동은 건양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가 학교 안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려는 마음을 담아 진행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작은 물품 하나일 수 있지만, 실제로 필요한 곳에 전달되었을 때 그 의미는 더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양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는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자 합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이런 활동들이 모여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상생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지역상생 프로젝트에 따뜻하게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블로그 링크
https://blog.naver.com/ekycu/2243556170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