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자활·아동’ 아우르와 복지안전망 강화 협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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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사회복지학과 | 등록일 | 2026-07-01 | 조회 | 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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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이어 업무협약 체결
저소득층 자립부터 아동학대 예방, 경계선 지능 아동 지원까지 복지 지평 넓혀 [대전 뉴스밴드 = 이준희 기자]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자활·아동’ 아우르와 복지안전망 강화 협약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배나래)가 민생 복지의 핵심 영역인 '자활'과 '아동 보호'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네트워크를 구축을 위해 지난 29일 지역사회 복지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는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선경) 및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임진)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정(MOU)을 연이어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교류를 넘어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현장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안전망을 한층 더 촘촘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과 손을 잡은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이 근로를 통해 자긍심을 갖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 제공, 자활 사례 관리, 게이트웨이 과정 등을 지원하는 밀착형 자립 지원 기관이다. 또한, 국제 아동권리 전문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위탁 운영하는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상담·치료뿐만 아니라, 최근 복지 사각지대로 부각된 ‘경계선 지능(느린 학습자) 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선도하고 있다. 사회복지학계에서는 이번 협약에 대해 경제적 취약계층의 ‘생산적 복지(자활)’와 사회적 약자인 ‘아동의 인권 보장’이라는 사회복지의 두 가지 핵심 가치를 동시에 아우르는 매우 의미 있는 행보라고 평가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학과 재학생들은 이론으로 배운 복지 정의를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생한 교육의 장을 확보하게 됐다. 학생들은 자활 현장의 사례 관리 노하우를 익히는 것은 물론, 아동 보호 현장에서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전문 상담·치료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한층 깊이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배나래 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학과가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더 넓고 깊은 책임감을 갖고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약속"이라며, "각 기관의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에 강한 복지 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단순히 자격증 취득에 머무는 교육이 아닌 변화하는 복지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살아있는 교육’을 지향하는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현재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학과 전공 과정을 통해 사회복지사 2급, 건강가정사 등의 국가?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졸업 후 다양한 복지 현장으로의 진출이 유리하다. 입학 및 모집 요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학 입학 홈페이지(go.kyc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뉴스밴드 - 가치를 만드는 뉴스(http://www.newsband.kr) #건양사이버대학교 #건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 #대전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 #MOU #업무협약 #사회복지 #지역사회복지 #복지안전망 #복지사각지대 #자활지원 #아동학대예방 #피해아동지원 #경계선지능 #느린학습자 #아동권리 #사이버대추천 #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편입 #대학편입 #2026학년도 #신입생모집 #편입생모집 #사회복지사2급 #건강가정사 #사회복지사자격증 #대전복지 #사회복지실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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