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행사] 건양사이버대학교-인도한국교육원이 MOU협약 체결
- 다문화한국어학과
- 14
- 2026-10-15
안녕하세요!
다문화한국어학과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저녁에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인도한국교육원이 MOU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한·인도 한국어교육 관계자 및 예비 한국어교원 등 60여 명 참여, 온라인 특강·협약식 개최
- 인도 현지 한국어 교원 연수·교수법 멘토링 및 온라인 강의 개발 자문 추진
- 한국어·다문화교육 분야 국제교류 확대 및 교육협력 기반 마련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는 지난 13일 인도한국교육원과 한국어교육 및
다문화교육 분야의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온라인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한·인도 한국어·다문화교육 온라인 특강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인도의 한국어교육 현황과 교육 현장의 주요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국내 사회통합프로그램 강사와
예비 한국어교원인 다문화한국어학과 재학생 등 60명과 인도한국교육원 소속 현지 한국어 강사 약 7명이 참여해
양국의 한국어교육 현황과 국제교육 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특강에서는 강유진 인도한국교육원 팀장과 라이얀 인도 한국어 강사가 '인도의 한국어교육 및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현지 교육 현황과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박미정 다문화한국어학과 교수가 학과의 교육과정과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교육지원 및 장학제도를 안내했으며,
이진경 건양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한국어교육학과 석사과정 주임교수가 대학원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언어·문화교육 발전을 위한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이러닝 기반 고등교육의 국제화 및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세미나·특강·학술행사 공동 추진 ▲학생 입학 연계 및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인도 현지 한국어 교원의 전문성 강화와 온라인 한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후속 사업으로 인도 현지 한국어 교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교원 연수와 교수법 멘토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도한국교육원의 온라인 한국어 강의 개발을 위한 자문을 추진하고,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 재학생과
인도 현지 한국어 학습자·교원을 연결하는 1:1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도 검토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외국인 특별전형 입학생을 대상으로 수업료의 50%를 지원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인 장학 적용 기간과 조건은 대학 관련 규정에 따른다. 양 기관은 이러한 교육지원 제도를 바탕으로
인도 현지 한국어 학습자들의 고등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박미정 다문화한국어학과 교수는 "인도는 한국어교육에 대한 관심과 학습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도 현지 한국어 교원의 전문성 강화와 온라인 한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양국의 학습자와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교류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호정 인도한국교육원 원장은 "건양사이버대학교의 온라인 교육 역량이 인도 한국어 교원의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는 한국어교육과 다문화교육을 전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어교육 관련 필수 교과목과 실습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졸업 후 한국어교원 2급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올해 우즈베키스탄 기묘국제대학교, 미국 웰슬리대학교, 프랑스 파리 시테대학교 학생들과 1:1 실시간 한국어 멘토링을 운영하는 등
국제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건양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한국어교육학과 석사과정으로 진학해 한국어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심화할 수 있다.
다문화한국어학과입니다.
2026년 10월 13일 저녁에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인도한국교육원이 MOU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한·인도 한국어교육 관계자 및 예비 한국어교원 등 60여 명 참여, 온라인 특강·협약식 개최
- 인도 현지 한국어 교원 연수·교수법 멘토링 및 온라인 강의 개발 자문 추진
- 한국어·다문화교육 분야 국제교류 확대 및 교육협력 기반 마련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는 지난 13일 인도한국교육원과 한국어교육 및
다문화교육 분야의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온라인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한·인도 한국어·다문화교육 온라인 특강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인도의 한국어교육 현황과 교육 현장의 주요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국내 사회통합프로그램 강사와
예비 한국어교원인 다문화한국어학과 재학생 등 60명과 인도한국교육원 소속 현지 한국어 강사 약 7명이 참여해
양국의 한국어교육 현황과 국제교육 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특강에서는 강유진 인도한국교육원 팀장과 라이얀 인도 한국어 강사가 '인도의 한국어교육 및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현지 교육 현황과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박미정 다문화한국어학과 교수가 학과의 교육과정과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교육지원 및 장학제도를 안내했으며,
이진경 건양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한국어교육학과 석사과정 주임교수가 대학원 교육과정을 소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언어·문화교육 발전을 위한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이러닝 기반 고등교육의 국제화 및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세미나·특강·학술행사 공동 추진 ▲학생 입학 연계 및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인도 현지 한국어 교원의 전문성 강화와 온라인 한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후속 사업으로 인도 현지 한국어 교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교원 연수와 교수법 멘토링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도한국교육원의 온라인 한국어 강의 개발을 위한 자문을 추진하고,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 재학생과
인도 현지 한국어 학습자·교원을 연결하는 1:1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도 검토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외국인 특별전형 입학생을 대상으로 수업료의 50%를 지원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인 장학 적용 기간과 조건은 대학 관련 규정에 따른다. 양 기관은 이러한 교육지원 제도를 바탕으로
인도 현지 한국어 학습자들의 고등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박미정 다문화한국어학과 교수는 "인도는 한국어교육에 대한 관심과 학습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도 현지 한국어 교원의 전문성 강화와 온라인 한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양국의 학습자와 교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교류의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호정 인도한국교육원 원장은 "건양사이버대학교의 온라인 교육 역량이 인도 한국어 교원의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한편 건양사이버대학교 다문화한국어학과는 한국어교육과 다문화교육을 전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어교육 관련 필수 교과목과 실습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졸업 후 한국어교원 2급 국가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올해 우즈베키스탄 기묘국제대학교, 미국 웰슬리대학교, 프랑스 파리 시테대학교 학생들과 1:1 실시간 한국어 멘토링을 운영하는 등
국제교육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건양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 한국어교육학과 석사과정으로 진학해 한국어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심화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