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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 현장지원 도우미 프로그램 운영

  • 조회 : 670
  • 등록일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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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투데이= 이정복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가 국가장학금 초보 신청자들을 위한 현장지원 도우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장학재단은 언론 보도를 통해 8월 23일부터 다음달 9월 6일까지 국가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학은 한국장학재단이 공지한 기간에 맞춰 현장지원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지원은 국가장학금 신청기간 중 모두 3차례 진행된다. 1차(8월 26일)는 대학 6층 컴퓨터실에서 열리고, 2차(8월 27일)는 영등포에 위치한 서울학습관에서 열린다. 마지막 3차(9월 2일)는 대학 6층 컴퓨터실에서 열린다.

앞서 대학은 지난 3월 현장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지만, 지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비했던 점들을 보완해 보다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먼저 해당 내용을 문자 또는 유선전화로 모든 학생들에게 안내해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신청이 접수되면 신청인원에 맞게 인력을 편성하고, 프로그램 운영 시간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국가장학금 신청이 완료되면, 수강 방법 등에 대해 추가 설명을 들어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수강에 어려움이 없게 지도할 계획이다.

장학팀 홍민기 담당은 “신청방법이 오프라인 20대 대학생들에게 맞춰진 100% 온라인 신청과정이다 보니 아무래도 컴퓨터에 미숙한 학생들에게는 조금 까다로운 건 사실이다."라며 "지난번 현장지원의 결과로 지난 학기 국가장학금 신청률이 90%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된 만큼 보다 자세하고 알기 쉽게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현장지원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YOUTUBE를 통해 신청과정을 다룬 영상을 제작해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참여가 힘든 학생들은 YOUTUBE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장지원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학 장학팀 042)600-6487번으로 가능하다.< 저작권자 ⓒ 대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