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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과,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

  • 조회 : 198
  • 등록일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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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배나래 교수와 재학생들이 지난 9~10일 양일간 군산시 옥도읍 방축도면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배나래 교수와 재학생들이 지난 9~10일 양일간 전북 군산시 옥도읍 방축도면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복지학과가 주관하고 봉사동아리 ‘함께 자원 봉사갈까요‘가 후원해 진행됐다.

봉사활동 중에는 자신의 기술을 바탕으로 재능기부를 펼친 이들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충근(사회복지학과 2학년 대표) 학우가 건축설계 재능기부 했고, 조창수(사회복지학과 3학년 대표) 학우가 집짓기에 필요한 건축자재를 지원했다.

또 건축기술자인 강행섭 씨는 자신의 기술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재능기부에 참여했다.

이충근 학우는 “가진 재능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고자 했었는데 방법과 절차를 몰라 망설였었다. 교수님을 비롯해 동료 학우들과 함께 하며 예비사회복지사로서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사회복지학과장 배나래 교수는 “행사를 통해 사회복지실천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고,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예비사회복지사의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작은 실천이 사회의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사회복지학과 재학생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