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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뷰티학과 TJB 생방송투데이 방영 글의 상세내용
제목 글로벌뷰티학과 TJB 생방송투데이 방영
부서명 입학홍보처 등록일 2018-06-04 조회 1988
첨부 maxresdefault.jpg ( 94 kb)
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뷰티학과 TJB 생방송투데이 방영1
미래의 뷰티 전문가를 꿈꾸다.
건양사이버대학교 글로벌뷰티학과 TJB 생방송투데이 방영

박경윤 리포터가 준비를 하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이 말 빠르고 발 빠른 박경윤 리포터가 준비한 소식인데요.

제가 오늘 어떤 소식을 준비를 했는지

동작 힌트로 한번 준비를 해봤어요.

한번 맞춰보세요.

자 이렇게 딱 두 손을 들고 요겁니다.

왜 이래요 왜 이래

아니예요.

아니예요 틀렸어요.

아니구요.

바로 이거 가위손을 표현을 한겁니다.

가위손이라고요?

패션의 완성이 헤어스타일과 관련된 소식을 준비를 해봤는데요.

[TODAY 미래의 뷰티 전문가를 꿈꾸다!]

이 케이뷰티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집단이라고 해가지고

제가 아주 그냥 발 빠르게 달려봤거든요.

지금부터 저와 함께 어떤 소식인지 만나러 가보시죠.

[레드 카펫(?)에서 열연하는 박경윤 리포터]

뭔가요? 이 자세는?

뭐하시는걸까요?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지금 열심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이것을 보면 딱 생각나는거 있을거 같아요.

뭐죠?

이거 감이 안오세요? 딱 감이 와야 되잖아요.

이거 21세기를 이끌어나가는게 차세대 슈퍼모델의 포즈 이 레드카펫에 제가 딱 포즈를 취했으면 바로 감이 오셨어야죠.

제가 오늘은 어떤 분들을 만나러 가냐.

[K-Beauty 전문가 글로벌 뷰티 전문가를 만나러 갑니다]

바로 헤어 뷰티 뷰티 전문가들

그것도 글로벌 뷰티 전문가분들을 만나러 가보러 갑니다.

자 어떤 분들이신지 저와 함께 만나러 가시죠.

네 그렇습니다.

세계 속으로 향하는 뷰티 전문가들을 만나러 힘차게 출발해 볼게요.

이곳은요 대전의 한 대학교입니다.

자 여러분 여기인 것 같습니다.

[뭔가를 발견한 박경윤 리포터]

깜짝놀랐어요. 여러분 잘보세요.

리얼입니다. 이거 실화예요.

저희의 인지도가 이정도입니다. 이정도예요. 놀라지마세요. 비쳐주세요~

[박경윤 리포터 환영 포스터!!]

박경윤 리포터님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 사진은 또 어디에서 뽑은거예요.

완전 힘내가지고 리포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이 사진을 누가 붙여놨는지 일단은요.

저희 본분을 다 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글로벌뷰티학과 실습실

안녕하세요.

박경윤을 환영하는 의미의 포스터가 붙여져있더라구요.

대체 어떤 분이 붙여놓으셨나요?

저요.

어떤 의미로 이렇게 붙여놓으신거예요.

권순정(글로벌 뷰티학과) : 박경윤 리포터가 저희 학교를 방문하신다고 하시길래 어제 저녁부터 붙여놨어요.

절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구구절절 디테일하게 얘기를 자세히 해주세요.

예쁘시구요. 아름다우시고 날씬하시구 최고입니다.

인정 인정 인정

여기가 뷰티학과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자세히 어떤 분들이 몰려있는 학과인지 얘기를 좀 해주세요

권순정(글로벌 뷰티학과) : 여기는 다 미용하시는 분들이 심화과정을 거쳐서

또 더 많은 걸 배우기 위해서 모인 자리입니다.

열렬한 환호를 받고 도착한 이곳은요.

실제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적인 테스트는 물론이고요.

심화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우리 선생님은 지금 어떤 스타일을 연습하시고 계신 거예요?

손유희(글로벌 뷰티학과) : 한복에 입을 수 있는 업스타일을 연습하고 있어요.

한복에 아무래도 한복에 입다보면은 고전의 미가 뿜뿜 풍겨야 되지 않습니까?

이 한복을 입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한복 입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연령별에 따라 조금씩 틀린데요. 뭐 혼주라든지 또 돌잔지 다 틀리기 때문에

다 우아하고 세련되고 그런쪽이겠죠.

이거는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머리예요. 선생님.

이렇게 저는 양갈래로 따는 거 벼머리 이런 거 상당히 좋아하는데.

요 스타일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으세요?

김명선(글로벌 뷰티학과) : 아 이거는 집에서도 모든 분들이 자연스럽게 스타일링을 할 수가 있고

미용실에서 금방 한 듯한 머리가 아니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어요.

지금 배우는 중이라.

아~ 그렇구나.

요거는 지금 그러면은 이름을 좀 지어볼까요? 선생님.

이름을 짓는다면 큐티? 큐티 헤어스타일.

귀여운 스타일?

큐티 스타일 어떤 분들에게 좀 추천하시고 싶으세요?

리포터 같으신 분?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청일점도 계셨습니다.

이분 집중하세요!

선생님.

어머 잠깐!

아니 그분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듣지 않았어요?

마동석?

맞아요! 닮았죠? 닮았죠?

갑자기 옷을 벗으시더라구요.

생각보다 팔은 똑같지 않다.

한번 매달려도 볼까요? 제가?

들릴까요?

나 그렇게 무겁진 않아요.

과연 가능할지 가볍게 성공했습니다.

생각보다 제가 가벼워요.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

최근 미용에 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 뷰티산업의 전문가를 길려내는 전문 학과들도 늘고 있는데요.

이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맞춰 학생들에게 교육을 하는 이곳은요.

현장실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술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터득하고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뷰티 산업의 발전에 이끌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 수업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저도 한번 참여해봤는데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디자인을 굉장히 많이 하죠.

어렵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알기 쉽게 설명을 하다 보니까

저도 상당히 이해하기 쉬었습니다.

눈앞에서 시안이 펼쳐지니 더욱 효과적이었는데요.

그럼 처음부터 직접 해보고

자 첫 번째는 수평 파팅으로 나눠 주시구요.

전체적으로 넣을 까요? 아니면 내가 볼륨의 살고자 하는 부분만 넣을까요?

살고자 하는 부분이요

그렇죠 살고자 하는 부분에만 가볍게 백코밍을 넣어주도록 할게요.

마네킹을 이용해서 따라해 보는데요. 아무리 실천경험이 있다 해도

새로운 기술이나 기법들은 손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많이 많이 해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따라해보고 싶은 스타일인데요.

맞아요.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 많아서 쳐다만 봐도 아주 좋더라구요.

이 분 학생이신데 좀 어려보이신데요.

이반에서 최연소 학생입니다.

사실 별반 차이 없어 보이는데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올해 만 18세입니다.

웬일이야.

아니 10대에 학교에 다니면서 미용을 선택한 이유가 있으세요?

정다은(글로벌 뷰티학과) : 제가 좀 어린 나이에 미용을 시작했는데 이제 국가대표가 되고 싶은데

이제 학업과 대회는 병행하기 힘드니까 이 사이버 대학교에 교수님들도 좋으시고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학생이라고 해서 어린 친구들만 있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연령대가 상당히 다양하더라구요.

김귀옥(글로벌 뷰티학과) : 4학년 대표이구요.

저로 말할 것 같으면 나이는 가장 많을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장 늦게 시작한 뷰티 초보이지만 그 짧은 시간에 가장 메달도 많이 딴 사람

미래의 뭐 100세 시대라고 하잖아요. 기능이 최고다 뷰티가 최고다.

그래서 이제 전통 쪽 머리 또 헤어 바이 나이트 두 가지를 다 금메달을 딴 사람입니다.

대단하시죠?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헤어 연출을 보여드릴게요.

권순정(글로벌 뷰티학과) : 일반적으로 하는 헤어스타일과 다른 점은 쇼를 위해서 많이들 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사실 하고 다니는 분들이 없고요.

헤어쇼에서 많이 나오는 작품입니다.

헤어바이나이트라는 작품이 있고요. 크레이티브 라는 작품이 있는데

이 두 작품은 봉황에 모티브를 얻어서 날개를 표현한 작품이고요.

화려하고 눈을 뗄 수 없는 독특한 스타일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미용 대회가

해마다 열리고 있는데요.

리포터 : 알고 보니까 이곳 학생들은 여러 미용대회 참가해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합니다. 미용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분들을 뵙고 나니깐요. 저도 배우고 싶다는 의지와 열정이 샘솟더라구요. 그래서 수업에 참가해 저만의 스타일도 한번 연출해 봤습니다.

여자 mc : 아~ 우리 똑순이 박경윤 리포터 뭐든지 또 잘하잖아요.

리포터 : 아유 그럼요 못하는게 없죠. 혼자하니까 걱정되네요. 항상 생방에 들어갈 때 해주셨는 데

남자 mc : 걱정 마세요. 그럼 방송 못들어 갑니다. 오

리포터 : 잘 보세요. 기대하셔도 좋아요. 작품활동을 해봤어요. 자 짜자잔~

임옥진 교수님 : 오~ 굉장히 훌륭하게 너무 잘하셨구요.

리포터 : 진짜 처음부터 제가 다 한거예요. 작품명은요 2018 썸머 베이케이션 헤어스타일.
자 보시죠. 작품 프리핑 들어갑니다. 옆에다가는요 벼머리를 양갈래 해봤구요. 바닷가라 던지 위터파크 같은 데 갔을 때 남자친구에게 조금 예뻐보이고 싶다. 굉장히 앙증맞게 표현을 해봤습니다. 그리구요. 굉장히 빵빵하게 볼륨을 세워보았구요. 그 다음 10대 20대 30대 까지 트렌드하게 해볼 수 있지 않을까 말씀을 드려보고 싶은데요.

임옥진 교수님 : 너무 잘하셨구요. 지금 보면은 충분히 원하신 바를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그 트렌드한 업스타일을 연출하신 거 같구요. 제가 오늘 수업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그 업스타일 하기 위해서는 악세사리 착용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자 비취를 표현할 수 비취색까지 화려하면서 아주 적절하게 A+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리포터 : 모범생 아닙니까.

정다은(글로벌뷰티학과) : 미용을 하시는 저희 어머님처럼 최고 장인이 되어서 진짜 이제 한국에서 미용하면 ‘정다은이다‘라고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귀옥(글로벌뷰티학과) : 끝없이 도전하고 지금 이번에 다가오는 기능경기 대회에 나가서도 제 열정을 쏟아붓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제가 이제 그 성장을 해서 조금이나마 어떤 사람에게 멘토가 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임옥진 교수님 : 자 여러분들께서 뷰티 전문가의 대한 꿈이 있다고 하면 지금 그 배움의 끈을 놓지 마시고 지금 당장 도전하세요.

리포터 :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멋진 분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말이 있죠. 오늘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를 주저하지 않고 용기 내는 이들과 함께했습니다. 국내를 뛰어넘어 세계속으로 그 위상을 떨치고 K뷰티 이름을 널리널리 알리는 그날까지 저 박경윤리포터가 응원하겠습니다.

남자 mc : 사실 요즘에 k팝이 전 세계적으로 난리입니다.

여자 mc : 그럼요.

남자 mc :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 1위를 달성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k팝 뿐만 아니라 k뷰티도 요즘 대단해요. 외국 분들이 한국에 오시면 꼭 걸쳐다 하는 곳이 그 미용실 그리고 화장품 가게 두 곳은 꼭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여자 mc : 네 맞습니다. 드라마나 영화 속 주인공 그리고 아이돌들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심지어는 한국인의 화장법과 헤어스타일을 배우러 오시는 분들도 계시대요.

리포터 : 그 뿐만 아니라 화면에서도 보셨겠지만. 이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라는 말을 실천하고 계시는 분들이 다 모여 계시더라구요. 이 화면에서 보셨으면은 20대에서 60대 분들이 계셨잖아요. 현직에서 종사하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그러니깐 지금 가지고 있는 기술에서도 더 나아가 더 많은 것을 배우겠다 하시는 분들이 다 이 배움의 길을 갈고 닦고 계시더라구요.

최해정 리포터 : 저 진짜 화면을 보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구나. 와 저분들의 열정에 박수를 쳐 드리고 싶구요. 저희 리포터들도 그 상황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가야 되거든요. 제가 약간 손재주가 부족한데 저분들한테 가서 좀 배워야 되겠어요. 그리고 저 어머니 말씀 100세 시대라서 올해 쭉 앞으로 직업을 가져야 되는데 저희 엄마한테도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리포터 : 최해정 리포터 멀리서 찾지 말고 저한테 배워도 될 것 같아요 저 이렇게 만든 거 보셨잖아요. 제가 한 수 가르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뿐만이 아니라요. 제가 이분들에게 올 여름 헤어스타일은 어떤 게 유행할까요? 라고 여쭤봤더니 알려드렸어요. 음 자 첫 번째 키포인트 자연스러운 컬감, 두 번째 자 너무 띄우지 않은 불륨감, 세 번째 그리고 가벼움 한마디로 저예요.

여자 mc : 다음부턴 볼륨을 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10대부터 열정 가득한 분들이 있어 각종 기능대회에서도 많이 출전하고 계시더라구요.

리포터 : 네 맞습니다. 이미 다음달에도 기능대회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전국헤어기능경기대회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이미 우수한 성적을 많이 겪고 있었지만요. 미래 뷰티전문가를 꿈꾸면서 이 다음달 있는 대회에서도요. 좋은 성적 갈고 닦은 실력 마음껏 뽐내 시기를 제가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자 mc : 이분들이야 말로 한국의 미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분들이죠. 앞으로도 많은분들께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려주시구요. 박경운 리포터도 꼭 그 머리로 휴가 가시길 약속해주셔야 감사하겠어요.

리포터 : 바람이 안 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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